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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봉사] 용인시 동물보호센터, 첫 봉사를 가보다. 산책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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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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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유기견보호센터 동물보호센터를 가보다!

시간이 있을 때, 유기견 봉사를 하고 싶어서 1316 자원봉사포털에 접속해서 경기도 내에 지자체 보호소를 찾아보았다. 수원은 이미 마감이어서,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 자리가 있어서 바로 신청했다!





1365 자원봉사포털
자원봉사로 이어진 사랑의 온도 누적현황 오늘 접속자 33,072 2024년 접속자 16,123,532 활동자 수(전일기준) 7,806,630 용인유기견보호센터 ※사랑의 온도가 높아질수록 행복도 커져갑니다.




올해 5월은 유난히 뜨겁다. 이 날도 정말 햇볕이 뜨거웠다.&nbsp 5월 31일 금요일, 용인시 동물보호센터는 첫 방문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로 신청하였다. 삼가역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





용인시 동물보호센터 : 네이버
방문자리뷰 3 &middot블로그리뷰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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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찰칵! 용인유기견보호센터 땡볕 아래 그림자.






용인시 동물보호센터는 보호동과 관리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봉사자는 사무동 4층으로 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담당자님이 오신다!




이 날은 보호복(방진복)을 제공해주셨는데, 그 다음주에 갔을 때는 다 떨어져서 없다고 하셨다. 그때 그때 상황이 다를 듯 하니, 편한 복장(버려도 되는 옷, 더러워져도 되는 용인유기견보호센터 옷)을 착용하고 가면 된다!




나는 다른 봉사자님들과 다르게, 첫 봉사자라.. 2층으로 올라갔고 담당하셨던 선생님이 견사 청소를 하고 계실 동안 아이들 산책을 좀 다녀와달라고 부탁하셨다.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5-~6마리를 번갈아가며 쉬지 않고 산책을 하였다. 산책을 잘 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두려워하는 친구들도 용인유기견보호센터 있었지만 아이들마다 컨디션에 맞춰 함께 걸어주었다. 센터에는 너무나도 많은 아이들이 있고, 적은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잠깐이라도 이렇게 산책 봉사자들과 바깥 공기 마실 수 있게 해주는 게 아이들 정서에, 아이들 사회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겁이 많았던 친구. 산책도 잘했는데, 사람을 무서워하는 용인유기견보호센터 듯 했으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기다려주었더니...




이렇게 와서 다가와서 고개를 들이대고... 웃는다!! 너무나도 보람있던 순간!




킁킁킁킁 바깥 공기, 바깥 세상 냄새 노즈워킹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 친구도 산책 잘했던 친구인데~~~!




이렇게 아주 짧은 숲길도 있어서 한 번씩 왔다갔다 해주었다. 아이들만 용인유기견보호센터 행복할 수 있다면!!




아이고 신났어어어어어! 웃는 모습보니까 나도 덩달아 신나 방방 뛰었던 기억이 있다.




놀자고 놀자고!! 같이 뛰다 걷다 하며 신나게 교감하며 산책하고 들어왔다! 물론 아이들 실외배변도 다 했다! 후훗





미소가 참 예뻤던 아이. 라브라도 아기인거 같은데!! 산책도 잘하고, 가다가 쉬기도 잘하고! 용인유기견보호센터 너무너무 예뻤던 친구.




눈이 조금 불편한 친구도 있었는데, 사람과 교감하고 산책하는 걸 너무나도 좋아했던 아이. 아직 아이들이 다 어리던데, 얼른 좋은 가족 찾았으면 좋겠다!!!




이 세상 모든 댕댕이 친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가족을 못 만난 이 친구들도 얼른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을 갔으면 용인유기견보호센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