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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낸 뱅갈고무나무 줄기 삽목(물꽂이) 시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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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5-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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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낸 뱅갈 뱅갈고무나무 줄기 삽목(물꽂이) 시도하기.




















가지치기를 하고 나온 줄기는 물꽂이 삽목을 시도해주면 좋아요.
물꽂이 삽목을 하기 위해서는 2~3마디 정도 길이의 줄기가 필요한데~
은근 1~2마디 정도로 짧게 줄기를 잘라내는 경우가 많아
물꽂이 삽목에 적당한 길이의 줄기를 얻기 쉽지 않거든요.

특히 저의 경우에는 뱅갈 줄기가 원하는 길이로 자랄 때까지 가지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적당한 길이의 줄기를 얻기 쉽지가 않아서 이번에 가지치기 후 나온 줄기가 참 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뱅갈고무나무 삽목 방법은 매우 쉬워요.
맨 위의 잎을 제외하고 모든 잎을 잘라낸 후 맨 위의 뱅갈 잎을 반으로 잘라 물이나 흙에 꽂아주면 끝이거든요.

뱅갈고무나무는 잎이 워낙 크기 때문에 맨 위의 잎을 반으로 잘라주지 않으면 수분이 많이 증발되서 좋지 않더라고요.
저의 경우에는 물꽂이가 조금 더 간편하게 느껴져 삽목 줄기를 물에 꽂아주는 물꽂이로 시도했어요.






















뱅갈고무나무는 물꽂이는 물론 뱅갈 흙꽂이도 매우 성공률이 높기 때문에 1~2주만에 뿌리가 돋아나기 시작했고,
한달이 좀 지나자 이렇게 뿌리가 풍성하게 자랐답니다.
그래서 초보자 분도 걱정없이 물꽂이 삽목 시도해도 좋을 것 같아요.






















현재는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져서 뱅갈고무나무의 성장이 매우 더딘 상태에요.
여름에는 그렇게 폭풍성장을 했던 뱅갈 것을 생각하면
추위가 확실히 뱅갈고무나무의 성장을 지연시키기는 하는 것 같네요.




아기는 일찍부터 헝겊책을 시작으로 쭉 책육아를 이어나간 덕분에 책을 읽는 것을 참 좋아하는 편이에요.
덕분에 두 돌이 지난 현재는 스스로 자주 책을 꺼내 읽는 수준에 다다르게 되었죠.

하지만 뱅갈 책 낯가림이 심한 아기라 그런가 자기 취향에 맞는 한국어 그림책만 자주 꺼내올 뿐~
한국어가 아닌 유아영어전집은 잘 꺼내오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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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기 취향이 아닌 영어책도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디지털과 실물책 결합으로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뱅갈 흥미를 준다는 슈퍼리딩을 체험해 봤답니다.

오늘은 슈퍼리딩으로 영어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아이 반응은 어땠는지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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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영어 도서관으로 아기에게 유아영어전집 노출 시켜주기.




















슈퍼리딩 처음 체험했을 때는 주로 멀티미디어 영어도서관의 유아영어전집 콘텐츠를 아기에게 노출시켜줬어요.
슈퍼리딩 멀티미디어 도서관에는 뱅갈 무려 5,000여권의 한글, 영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서
다양한 유아영어전집을 노출시켜주기 좋거든요.

특히 저희 아기는 책 낯가림이 심해서 취향에 맞는 책을 우선 노출시켜줄 필요가 있었는데~
많은 영어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슈퍼리딩 덕분에 아기에게 맞는 책을 노출시켜주기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