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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4일) 돌아볼 지방선거 격전지는 부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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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5-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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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플랜 [앵커]오늘(4일) 돌아볼 지방선거 격전지는 부산입니다.현예슬 기자가 취재한 유권자들의 최우선 관심사는 경제 활성화 였습니다.후보들 공약까지 함께 보시겠습니다.[리포트]서민들 삶의 터전이자, 바닥 민심이 모이는 전통시장부터 찾았습니다.[김정옥/부산 금정구 : "(새 시장은) 부산 시민이 잘살게 공장도 많이 지어주고 젊은 사람이 떠나지 않게…."][김문성/부산 북구 : "일을 잘할 수 있는 그런 분이 됐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가 경제니까 서민들이 잘 살 수 있게끔."][구자균/부산 진구 : "(자영업자 지원) 사업들이 있을 때 좀 저도 으쌰으쌰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더라고요."]일자리와 경제 활성화가 우선이라는 민심은 여론조사에서도 드러납니다.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은 최근 여야가 번갈아 시장을 맡은, 이번 선거 승부처입니다.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에,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까지, 3파전 구돕니다.선거전 초반 네거티브 공세를 주고받던 후보들은 이제 '경제 살리기'를 앞세우고 있습니다.'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운 민주당 전재수 후보, 기업 이전, 해양 수도 완성을 공약합니다.[전재수/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 "예산을 부산으로 끌어올 수 있는 능력, 규제와 제도를 풀어내야 되는데 중앙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시정 연속성을 강조하며 일자리·주거가 고민인 청년층을 공략합니다.[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10년 살면 청년들에게 1억을 만들어 주는, 우리 부산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부산에 살면 기회가 더 크다…"]개혁신당 정이한 후보도 기업 유치부터 약속했습니다.[정이한/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 "(기업에) 0%에 달하는 지방세 혜택을 드림과 동시에 100 즉 100%에 달하는 부산 시민분들을 채용…."]이런 먹고사는 문제를 누가 해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문규영/부산 동구 : "물가가 너무 높은 거 같고. 저 방금 구내식당 갔다 왔거든요."][김진/부산 남구 : "(정책이) 관광객 위주 말고 여기 지금 살고 있는 저 같은 현지인도 좀 신경을…."]점퍼 색상보다 경제가 중요하다는 부산 시민들의 선택,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KBS 뉴스 현예슬입니다. 단백질은 소화가 느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하는 영양소인데, 부족하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1~2시간 만에 다시 허기를 느끼기 쉽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건강을 위해 단백질을 챙겨 먹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필요한 만큼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미국 조지아대 영양학과 엠마 라잉 교수는 최근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심각한 단백질 결핍은 드물지만, 적정 수준보다 부족한 상태는 흔하다"며 "이 경우 뚜렷한 증상보다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호는 무엇일까? 우선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빠르게 줄어든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근육은 30대 이후 감소하기 시작해 60대 이후에는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진다. 근육량은 일상생활 능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해야 유지할 수 있다.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파지는 것도 신호일 수 있다. 단백질은 소화가 느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하는 영양소인데, 부족하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1~2시간 만에 다시 허기를 느끼기 쉽다. 특히 단 음식이 당기는 경우가 많다.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느리거나 근육통이 오래가는 것도 단백질 부족과 관련이 있다. 단백질은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식습관 변화도 영향을 준다. 다이어트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식물성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하지 않으면 섭취량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우유 대신 일부 식물성 음료를 선택할 경우 단백질 함량이 낮아질 수 있다. 미국 스포츠영양학 전문가 켈리 존스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신경 쓰지 않아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진다"며 "끼니마다 단백질 식품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하루 단백질 섭취량으로 체중 1kg당 약 1.2~1.6g을 권장한다.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세이프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