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 20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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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오빠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학교 따라간 날귀찮아 죽겠는디 운전까지 해야되네ㅋㅋ08:43출발아침부터 나와서 추워죽는 줄 알았다.09:58학교 도착울오빠 건물 이름도 모르는 게 웃겨서 찍음ㅋSES(Science and Engineering South)와 근데 건물 복잡하다.. 빙글빙글 돌아갔는데 길 잃기 딱 좋다.오빠 일하는디 옆에서 수박 게임 하는중같이 오피스 쓰는 친구 일본인이라 이런 게임 이야기도 하는게 웃겼슴추석 전에 이 친구가 일본에서 이런 게임이 유행한다고 알려줬었다는데 그 주 주말되니까 갑자기 한국인들도 다 게임하더라고 뭐 이런 대화함근데 아직 한국 닌텐도에는 출시 전이라 우린 pc로 하고 있었는데 결국 며칠 뒤에 짱재횩님께서 출시되자마자 바로 사셨음,,12:21점심 먹으러 갈 시간 ~~손 씻고 가려는데 건물 자체가 엄청 낡은듯그리고 세면대 위에 거울 없는 화장실 처음 봐서 신기하다.12:28내가 봐둔 메뉴 있어서 걸어가기로 했음10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그래도 학교 주변 맛집 검색하면 여기밖에 안나와서 열심히 걸어감오빠가 이 정도면 왕 가깝다고 하심ㅋㅋ12:34JIM'S ORIGINAL 짐스 오리지널 일리노이 대학1250 S Union Ave, Chicago, IL 60607나 왜 메뉴판 이 따위로 찍었냐 ;;햇빛 때문에 화면이 잘 안보였나우리 빠앙우리는 2 Polish Sausage (6.50) 13.00French Fries 주문감자튀김은 샌드위치 사면 포함임오빠는 소시지 deep fried 해달라고 함butterflied 는 하지 않았는데 다음에 해 볼 예정12:39거의 바로 나왔다.커스텀한 것 치고 금방 나옴아 그리고 고추 넣어주셨냐 여쭤보니 넣었다 했다가 갑자기 옆사람이 안 넣었다면서 더 주셔서 부자됨나중에 열어보니 처음부터 넣어져있었다능 ~근데 오피스 안에서 먹기에는 너무 냄새날 것 같은데 날도 춥고 어디 가서 먹지 하다가 그냥 스타벅스 감일단 학교 방향으로 걸어가다가 야외 자리 있길래 커피 시켜서 바깥에서 대충 먹고 가자 했었음12:43들어가서 커피 시킴스타벅스 빈 데어 시리즈 been there series 일리노이주 머그 약간 사고 싶기도 한데 저 형태의 머그가 손에 착 달라붙지 않아서 항상 아쉬움핫도그 대충 이렇게 생김ㅋㅋㅋㅋ야외 테이블 구석 \에서 급하게 먹고 치움아 오빠껀 소시지 튀겼는데 생각해보니까 안 먹어봄ㅋㅋ 둘이 각자 맛이 괜찮았던 걸로 기억한 날근데 난 은근 맛있었던지라 다음에 또 먹으러 가고 싶다고 했다. (그냥 내가 핫도그를 좋아하는듯)13:19다시 학교 들어가는중커피 텀블러에 받았음아이스 벤티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여기 택스가 더 비싸서 놀랐다.vt icd americano $3.95 +t($0.46)드럽게 불친절한데다가 퍼스널 컵 커스텀도 안 찍어서 할인 못 받고 별도 안 들어옴 ~ 나중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받았는데 어마무시하게 귀찮았다.오빠 가서 일 마저 하고 교수님과도 이야기하고 16시 좀 넘어서 학교에서 나왔나 그랬을듯16:46시카고 슈프림 매장 갔음 호호요 스몰박스 스웨터 입어보러 감그리고 요 후드도 입어볼까 했는데??딱 봐둔 슬레이트 색깔만 없는겨그래서 굳이 안 입어봤다.블랙, 그레이 컬러는 이미 너무 많아..저기에 원래 저런 로고가 있었나.어쨌든 옷 입어본다 하고 가져다주시길 기다리는중입어본 바지 ㅋㅋㅋㅋㅋㅋ아니 왜 이렇게 웃기냐고요.SUPREME micro down pant black 23fw제일 작은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사이즈 꺼내주셔서 입어본 건데허리가 진짜 너무 커서 흘러내리는 걸 간신히 붙잡고 찍은 사진입니다..그냥 핏도 웃겨..시카고 춥다 해서 꼭 사려고 했던 바지인데너무 크고 너무 웃겨서 슈프림 패딩 팬츠는 패스ㅋㅋ..바지 기장도 길닼ㅋㅋㅋ그리고 스웨터 입어봄아니 난 스트라이프 어울리는지 보고 싶었던 건데 라지 걸려있길래 미디움 달라니까 블랙을 가져다주셨음그럼 그냥 줄무늬 진열된 걸 입어봤을텐데 아놔 블랙은 느낌 알 수 없쟈나요..Supreme Small Box Ribbed Sweater Multicolor - 23FW슈프림 스몰 박스 립드 스웨터 멀티컬러걍 흐느적거리는 블랙 컬러 니트 라서 안 샀음스트라이프로 다시 입어볼 걸 그랬나 ;;근데 또 탈의실 갈때 한벌씩 갖고 들어가야해서 귀찮음 흑흑악세사리 구경복조리 가방, 잡지 아직 살아있네아니 근데 왜?????키체인 뭔데왜 둘다 저번 시즌 상품인데 갑자기 진열되어있냐한국 간다고 못 사고 이사한다고 못 샀던 것들이라 반가워서 살까말까 엄청 고민함supreme clip keychain black 22sssupreme x james brand palmer utility knife purple 23ss슈프림 x 제임스 브랜드 팔머 유틸리티 나이프 퍼플저 유틸리티 나이프 보라색으로 너무 갖고 싶었는데 세금 붙이니까 12만원이 넘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택배 뜯을 건데 12만원을 태워?저건 안 사고 클립 키체인이나? 3개 샀다.레드 없어서 아쉬운데 블랙 컬러를 훨씬 좋아하긴 하니까.조만간 키체인 바꿔야지키체인 3개 구입 끝 ~~이날이었나 오빠가 원래 벽에 저런 그림들 그려져있었냐고 하심근데 나도 저번에 왔을 때? 알았다고 함위는 안 보고 옷만 봐섴ㅋㅋㅋㅋ17:13쇼핑 끝그리고 갑자기 냅다 들어가서는 쿠키 하나 사고 나옴오빠가 여기 맛있는 곳 맞냐고 ㅋㅋㅋ 왜 충동구매하냐고 하심아니 내가 후기를 봤어!! 근데 뭐가 맛있는지는 몰라서 다른 곳에는 없어보이는 맛으로 골랐다.그리고 생각보다 비싸서 덜덜거리면서 삼ㅋㅋ $5.2717:49그리고 달려 달려 도착한 중부마켓 JOONG BOO MARKET고속도로 타고 오는데 빠지기 전부터 간판 크게 보여서 엄청 신기했다.중부 시장3333 N Kimball Ave, Chicago, IL 60618처음 보는 떡볶이 싸서 담음생우동 싸네? 담아오히려 떡볶이 떡은 안 샀다.너무 아쉬웠던 게 며칠 전에 한인마트 이미 2번 다녀와서 냉장고 꽉 찼는데여기 너무 쌈!!!!!막 미친듯이 싼 건 아니지만 네이퍼빌 에이치마트에 비하면 몹시 싸고할인 품목도 많음 ㅜ^ㅜ여기 아주 마음에 든다 이말이야뭐지 젓갈 왜 싸지이거 내가 맨날 울타리몰에서 20불 주고 사던 동화식품 아니냐..아 여기 올 줄 알았으면 보리차 안 사고 기다리는 건데 흑흑순작 유기농 통알곡 보리차 이게 훨씬 맛 좋고가격도 쌈 ㅠㅠㅠㅠㅠ 우리 동네 에이치마트 물건 좀 갖다 놔라 진짜오뚜기 사골곰탕면에 도전하는 동그리근데 며칠 뒤에 먹어보더니 밍숭맹숭하다고 함 ㅠㅠ뭐 추가로 넣어 먹어야하나..여기 나가사끼 짬뽕도 할인함보리차참기름일단 쓰던 게 남아서 안샀던 것 같은데 참기름도 가격 괜춘오뚜기 옛날 쌀엿어디에 쓸지 생각도 안하고 담으려고 함물엿, 올리고당이나 하나 사올걸할인 안해도 우리 동네 하는 것보다 쌈 ;;18:09시래기는 작은 걸로 고름다시마도 겟을지도 골뱅이탕 kit떡볶이오빠가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바꿔다줌김말이 사려다가 내가 만들 수 있어서 ^_^ 안삼ㅋㅋㅋ냉동 김밥, 초밥 만들 수 있는 새우, 오징어도 있음..할머니손맛 왕족발새우젓도 싸길래 당장 담음그냥 여기 다 마음에 들어서 잔뜩 사오고 싶었는데 냉장고 꽉 차있어서 적당히 사왔다.그래도 실컷 샀는데 95.64달러 나와서 놀랐음18:34그리고 추천 받은 만두가 입구에 있길래 이것도 사옴만두 좋아하는 동그리가 꼬마 고기만두, 꼬마 김치만두 주문함택스 포함 $12중부 왕만두JB Wang Mandoo가면서 먹겠다고 하더니차에 타자마자 몇개 드시고 집에 가서 마저 먹겠다고 하심난 그냥 그랬는데 (만두 좋아하지 않음)오빠는 맛있어했다. 근데 간장이 없어서 아쉬웠다고이날 중부마켓에서 사온 건자연다움 솥뚜껑 누룽지 14.95, 무시래기, 사시미 스페셜 $30, 나가사끼 짬뽕, 사골곰탕면, jayone 새우젓, 오징어젓, 티각태각 연근부각 1.95, 오뚜기 다시마, 핫이슈 마늘 떡볶이, 샘표 명태무침 0.50, 깻잎 3 0.95, 쇠미역 2.45, 칠갑농산 김치 생우동19:38애초에 저녁으로 먹을 생선회를 사러 간 거였다.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싸게 판다고 되어있어서 나이스 타이밍임맛있을까 싶었는데 먹을 만 하다.30불에 이 정도면 괜찮은데?? 싶음엄청 맛있다는 당연히 아닌데그래도 이 동네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 조차도 어디서 먹을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 둘이라 감지덕지하며 먹었다.아까 남겨놓은 만두랑 같이 먹고20:19후식으로 쿠키 꺼내먹었는데뭐지..존맛탱!!!!!엄청 맛있어서 놀랐다. 이렇게 배부른데 이렇게 맛있다고?? 심지어 가격 비싸서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맛있음이게 냉장보관이라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서 반만 먹어야지 해놓고 한번에 다 먹음 ㅠ 7천원 넘는 쿠키인데도 다음에 또 사 먹어야지 했던 크럼블 쿠키수이카노게임 또 하는중수박 만들었다. 얏호10.12끔찍하군수해 전망 dupage낮에 봤던 것들 체크중원래 보려던 컬러가 slate였는데 우리가 안갖고 있는 컬러라 사볼까 했더만 없어서 패스물론 온라인에는 당연히 없음발매가 목요일인데 우리가 수요일에 갔기 때문 ㅎ이것도 입어보고 사고 싶었는데 당근 없고..스몰 박스 셔츠 데님 !스몰 박스 립드 스웨터ELF S/S TOP DUSTY PINK엘프 숏 슬리브 탑 더스티 핑크아 이것도 매장에 없었음..!핏이 너무 웃겼던 마이크로 다운 팬츠 ㅋㅋㅋㅋ작은 건 알고 있었는데실제로 보니 뭐 그냥 그랬던 것 같음키링은 좀 활용할 수 있는게 예쁜 것 같아서 이건 안 샀었다.슈프림 제임스 브랜드 캐시 블랙 23FW근데 생각해보니까 용도가 뭐지 진짜 이쑤시개 통인가10:08오전에 오빠 도시락 싸드림싸다가 찢어진 유부는 내 것임ㅋㅎ11:58수박, 메론 만들었는데 모르고 새로고침했다. 흑흑나는 누룽지 끓여먹음전날 챙겨갔던 것들 중에 볼펜만 안놓고 갔길래 한참 찾았다.15:09집 정리하고 별 챙김16:52집 온다 했는데 저녁 뭐 먹었는지도 모르겠다.10.13근데 딱히 생각 안해봤는데 나 그냥 10월 시작하면서부터 원하는 날은 항상 도시락 싸줬던 것 같다.짐스 오리지널 먹은 것 빼고는 이 포스팅에 외식한 날이 또 없음..(난 항상 영수증 다 모아놓고 하나 하나 보면서 포스팅하기 때문)12:09오전에 오빠 데려다주고 볼일 보러 간듯일단 스바루 들렀고 열심히 모은 스낵백 테라사이클 수거함에 열심히 넣었음제발 올바른 재활용해줘욧subaru terracycle12:23그리고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노드스트롬 랙 감뭘 사러 간 건 아니고 그냥 구경만 하러 갔는데여기 bad habitsaturday skin, fresh 화장품 다 할인 많이 하길래 구경했다.스탠리 고 텀블러 탐나기는 하는데 14.97이라 싼지 모르겠다.투컵 쿡세트 19.97푸드자 30모카포트 70투 보울 쿡 세트 29.97어그 모자도 잔뜩 있어서 써봄근데 여긴 왜 거울이 없냐웃기네ㅋ오늘도 신발 구경무난한 발렌시아가 털 슬리퍼 있길래 오 귀엽다 했는데ㅋ..아니 그러고 한쪽밖에 없음호카 오네오네 등산화 넘 사고 싶은디?등산 가야겠어;스튜어트 와이츠먼 부츠도 넘 예뻐서 기웃호카 등산화 진짜로 사고 싶은디오빠한테 말했더니 여기는 산 가려면 차 타고 몇시간 가야한다 하심 하핳신어보기 귀찮은데 옆에 리본 디테일이 너무 예뻤던 부츠에어맥스 97스튜어트 와이츠먼 부츠 너무 예쁜데?근데 이런 부츠 신으려면 치마를 입어야하는건가코디 할 줄 몰라 패스나는 역시 또 어그나 구경하였다.CORY 2 라는 모델인데 기본은 아니고 앞코 모양이 많이 얄쌍함우먼스 클래식 클리어 미니 사이에 저 모델 뭐지근데 얘네 뭐지??어그 있기 전에도 있고 난 후에도 그리고 버린 후에도 가장 기본인 클래식 블랙이 위시였는데얘네 보고 반함미틴 나 뚱땡이 슈즈 좋아하는구나졸라 귀엽다. 마음에 든다.아니 이런 어정쩡한 컬러의 신발을 마음에 들어한다고??나 맞아????거울 찾아서 보러 감미틴 쏘 큐트네블랙도 신어보려고 했는데 못 신어봄상자는 둘 다 6사이즈라고 되어있었는데 코코아는 발목이 낮아서 괜찮은데블랙은 높다 보니까 입구컷 당함ㅋㅋ근데 코코아가 마음에 들어서 안 아쉬웠던 기억베일리 보우 벨벳 리본 BAILEY BOW VELVET RIBBON너무나 여성스러워서 신어보지도 않음슬리퍼는 이상하게 안 어울리는데 저 회색이 웃겨서 신어봤다.거의 슬리퍼급으로 낮은데 약간 올라와있어서 덜 벗겨질 것 같음아니 근데 너무 안예쁘잖아이게 우먼스 코리 2 어그거의 뭐 앞코가 뾰족 구두아무래도 노드스트롬 랙에서는 완전 기본인 클래식 부츠는 없었고이런 게 그나마 기본에 가까움맨 처음엔 이거 사려고 블랙이랑 체스트넛 둘 중에 엄청 고민했었음예전 같으면 무조건 블랙이었는데이제는 황토색도 예쁘네 ;;그리고 왜 6사이즈, 7사이즈 둘 다 맞는 건데이것 때문에 사이즈 선택 또한 어렵다.로고 부분이 클리어 부츠 같은 그런 소재라 상하고 깨지고 변색 올 것 같아서 고민..한번 사면 또 적어도 10년은 신을 거라 하하어그 그만 보고 남성 신발 코너로 넘어갔다.주우재 뉴발란스 650 추천했던 게 생각나서 동그리한테도 신겨볼까 고민했었음근데 하이탑이라 불편해할 것 같음너무나 내 취향이었던 아디다스 슈퍼스타뮬이라 안 샀는데 운동화였음녀 당장 사다줬을듯SUPERSTAR MULE PLAN GY9647이것도 계절이 좀 지났는데아니 근데 이런 게 잘 어울린다고 ㅠ키즈 코너도 구경 감미국 키즈 신발은 워낙 크게 나와서 나한테도 잘 맞음키즈가 더 싸다 보니까 이런 어그 슬리퍼를 싸게 득템할 수 있어서 종종 구경함뭐냐마음에 들어이런 것도 발견p 6000나이키 인기 모델 아니었나 이거키즈는 아닌데 6.5 라서 살짝 딱 맞음그리고 안 어울리는 것 같았다.저 블레이저는 또 뭐얌의류 코너 구경함ice cream, billionaire boys club아이스크림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브랜드 청바지 넘나 괜찮군맨투맨 컬러가 너무 귀엽다.폴로 패딩오베이 점퍼무난하니 괜찮은데오빠가 필요한 건 이런 얇은 패딩 아니고 두꺼운 거라 일단 패스bbc아이스크림뮤지엄 오브 피스 앤 콰이엇폴로 패치워크 남방이 귀여워서 사려고 했으나 가격이 비싸서 패스lee extreme motion 요 리 데님 편해보여서 동그리 사다줄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패스snacks hw funnel heel cuff10475-1085delicious memories리바이스 501 스키니청바지 입어보고 싶은데 귀찮아서 못 입어보겠음..!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어그 사진을 찍어두고한번 더 고민하고 오기로 한다.7사이즈 이거 하나 남아있는데 다음에 왔을때 없으면 운명이 아닌 걸로..!그리고 어그가 꼭 필요해??라는 질문을 던짐거의 10년을 안 꺼내신어서 멀쩡한 걸 버리고 왔잖아!!이때는 이것도 마음에 들어서 직어감1134962 우먼스 클래식 미니 사이드 로고 2 W CLASSIC MINI SIDE LOGO 214:15아맞다. 또 도시락을 싸줬었군비가 많이 와서 호다닥 차에 타서는 아까 오빠 싸주고 남은 걸 하나 먹었다. 뇸뇸14:31코스트코miu 3 piece colander set신상 채반이 나왔는데 세개나 필요없음..코스트코에도 호박이 들어왔다.오 chicken thighs 할인닭다리보다 허벅지살 더 많이 먹으니까 당장 사고지난번에 안 샀던 돼지 목살도 하나 담음swift boneless pork shoulder butt과카몰리 시식 아암나는 그냥 하겐다즈 사러 왔는데 peppermint bark 맛이 새로 나왔음피자 시식함볶음밥 시식함 와앙blance grow classic milk tea성분 너무 별로여서 안삼kirkland organic strawberry spread딸기잼 어디서 살지 고민중임할인하던데 안 먹을 것 같아서 안 샀다.진저츄nutty and fruity ginger chew별표 붙어있길래 왼쪽에 있는 저 파인애플 통조림 삼확실히 싼 것 같아서 사려는데 오른쪽에 유리병에 담긴 게 고급스럽게 보여서 성분 확인해보니 이것 또한 별로라 당황 ㅋㅋ프라이멀 키친 마요 다 나갔는지 안 보이고초슨푸드 아보카도 오일 마요네즈만 있었음wild rice blend 잡곡 사려다가 안 산 이유는계속 겨울에 한국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꽤 길게 가는데 갔다오면 날짜 지나버릴게 태산임근데 또 지금 돌이켜보니 뭐든 덜 사고 안 산게 다행이다 싶다. 이렇게 길게 남아있을 줄은 진짜 몰랐지.돌아온 한국산 새우칩알새우칩 맛나는 sokusa shrimp chips드디어 찾았다.POTBELLY GIFT CARD팟벨리 기프트 카드 100불 짜리 75불에 파는 코스트코진작 사다 쓸걸근데 또 이제 외식 거의 안해서 당장 필요할까 싶어 사지 않았다. 다음에 사지 뭐15:19코스트코 장보기 끝원래 여기저기 갔다가 피교해보고 비누, 바디워시 사려고 했는데 그냥 코스트코에서 세일하는 걸로 사버림비누는 매번 dove만 쓰다가 할인 안해서 커클랜드 바 솝 사봤는데 잘 닳지도 않고 나름 촉촉하고 거품도 잘 나서 만족하는중임그리고 코스트코 주유소에서 기름 넣고 출발15:47잠깐 들른 마이어 주차장에서 발견한KENTUCKY 켄터키 주 자동차 번호판chi cri, ax2,onio/15:52호다닥 들어가서 양배추만 사고 나옴나오는 길에 the cheesecake factory our famous brown bread 구경동그리가 데리러 오라고 해서 그냥 빨리 갔다.16:55meijer 에서 산 건 green cabbage 1.58lb코스트코에서 산 건waterloo, dole tropical gold, 하겐다즈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아이스크림 2박스, 컬리플라워피자, 목살, 비누, olay ultra moisture body wash, thigh meat, grape tomato, 달걀, butter croissant, bok choy오빠랑 같이 집에 와서 다 들고 올라와주심18:48저녁엔 낮에 사온 닭고기가 닭갈비 해먹음 얏호이거 해먹으려고 양배추도 사온 것..19:45저녁 먹고 수박게임 했는데 녹화가 되어있어서 놀랐네 뭐야10.1413:16토요일점심에 사리곰탕면 드신대서 난 빵 먹음근데 저 라면 맛이 없다 하심저녁에 aux cable 사달라고 하셔서온라인 타겟에서 주문함21:17저녁에 뭐 먹었는지 기억 안나는데 동그리가 콜라 대신 내 음료 드심culture pop soda lemon lime &cardamon fizzy &gusty probiotic sodacerave 크림 샘플 왔다.23:15배추 드리고 받았던 초콜릿나는 초콜릿을 거의 먹지 않아서동그리가 오피스에 가져다두고 먹기로 했다.10.1514:31일요일 점심은 김치볶음밥근데 오빠들이랑 줌 하느라 점심 자체를 뒤게 늦게 먹었다. 근데 난 중간에 12시쯤에 혼자 옆에서 빵 먹음ㅋ19:23몰랐는데 저녁에 마라샹궈 하려고 보니깐 세이위에서 산 고기 케이스 또 다 깨져있음아니 이 케이스 맨날 깨져있는데 다른 걸로 좀 바꾸면 안되나????케이스 손상되어있으면 연락하라고 상자 자체에 써있기 때문에 찝찝해서 못먹고 냅다 문의글 올림있는 다른 고기로 완성한 마라샹궈청경채 많이 넣어서 좀 웃긴데 맛만 있었다.주말엔 항상 각자 노느라 사진이 거의 없음10.16월요일10:18새로운 원두 뜯는 날la colombe r.i.p. medium roastcaramel cream, blackberry jam, spice cake갈린 걸 사서 그런건지 별다른 특징은 없었다. 걍 커피맛ㅋ오빠가 안경을 안가져갔다고 다시 돌아왔다.감자 까고 있어서 문자 온 것도 몰랐음11:13알감자 구이 만드는중dmv 예약했다고 문자가 왔다.그리고 도시락에 적힌 메세지도 봤다고 한다.미국에서.. 하자고.. 주륵동그리한테 본촌 치킨 체이스 오퍼 보여주려고 찍은 것 같은데 까먹음supreme maxell cassette tapes clear (5 pack)막셀 카세트 테이프 엄청 사고 싶진 않아서 그냥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음필요한 것만 사자 필요한 것만.근데 가계부? 비슷한 거 작성하다가 월급 많이 줄어서 놀랐음원래 둘다 확인 잘 안하는데 오빠도 엄청 줄었다고 확인해보더니무빙코스트에서 세금 뗀거 같다고.. 와우..아니 그러면 컨테이너 비용만 겨우 받은거네 이럴 줄 알았으면 지원 더 받았어야하는데.. 1/4을 떼가는게 어디 있누16시반쯤 집에 온다고 연락 옴18:16저녁엔 간단하게 우동같이 끓였는데 고기는 동그리한테 몰아주고 ㅋㅋㅋㅋㅋ청경채 안 좋아한다고 해서 내 건 청경채 우동이 됨근데 난 청경채 좋아해서 괜춘19:16다 마신 파네라 브레드 그린티 패션프룻 파파야그냥 설탕 잔뜩 넣은 녹차향 음료임wella 샘플 왔는데 다 터져서 옴다른 건 잘 왔다.아 그리고 aux 케이블도 바로 옴근데 뜯자마자 동그리가본인 옥스 케이블 있다면서??????? 뭐 어디서 갑자기 찾아옴아니 시켜달라며????? 재빠르게 시켰는데 있다고 해서 리턴하러 가야됨 아놔라로슈포제 선크림 샘플은 잘 왔다.20:47밤에 알감자 해먹음10.17화요일점심 먹고 간다 하셔서 메뉴 햄버거로 정함11:17좀 이상하게 생겼는데 베지 패티라서 그럼지금 이사 오면서 팬을 다 버리고 왔더니 마땅한 게 없어서 그릴팬에 굽굽이날 사용한 베지 패티 브랜드actual veggies black bean veggie burgrnobull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the true veggieburger11:31맛나게 먹어라~~그나마 맛은 액츄얼베지가 더 나았던 것 같음근데 오빠는 이제 공짜여도 받아오지 말라 하심 ㅜㅜㅋㅋ엥? 이번주에 나올 신발내 눈에만 예쁜거야?오빠 학교 간 사이에 정리하고 전장했는데오 뭔가 업데이트 돼서 길잡이 멀록도 돌아오고 골드린도 돌아옴 와우17:02 온다고 연락 와서 저녁 먹을 준비18:19저녁엔 목살 구워먹음씹는 것도 짜증나고 읽고 하는 것도 짜증나고. 뭐 어떻게 해야10.1808:40수요일이라 학교 가야해서 기차역 데려다주는데 좀 늦게 나와서 호다닥 갔다.뒤도 안돌아보고 기차 타러 가시는 분호다다닥기차표도 타서 샀다고 한다.집에 오는 길에 마샬스 들렀다 오려고 했는데 아직 안 열어서 그냥 옴오전에 어디서 전화가 왔던데 못 받고 찾아보니까 메릴랜드던데 다행히 오빠한테도 와서 받았다고 하심페이쳌 보내준다고 주소 물어봤다던데 잉 뭘 보내준단거지아 점심으로 김밥 싸줬었구나옆에 있는 일본인 친구한테 하나 준다고 해서 당황함 꺄오오오옷14:03오후에 짐 정리하고 살로몬 다시 신어봄사이즈 많이 크긴 한데 신을만 하지 않을까..14:20외출타겟 로메인 싸길래 1개 담고 다른 채소도 몇가지 담음도우보이 귀엽다. pillsbury christmas tree 쿠키 도우clr 사러 온 건데 필요한 것만 없는 매직클리어런스 코너에서 발견했는데할인 고작 이만큼? 아예 이런 제품들 싹 다 할인하고 있어서 사고 싶었음raid, zevo 이런거 다 비싼데내년 봄에 식물을 기르고 싶지만 아직 안 정해져서 할인해도 못샀다.the get, rai, part,axe, fig/15:31그리고 오빠 올 시간 한참 남았는데 타겟에서 살 것도 없고 구경할 것도 없어서 마샬스로 넘어옴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이 옥수수 손잡이랑 스크럽 대디 수세미 삼원래 쓰던 코코넛 수세미가 마샬스에 들어오다니 오예스!손잡이는 예전부터 눈독 들이던 건데 클리어런스 코너에 있었다.. joie corn dude16:43에 도착하는 빵빵이 픽업해서 집에 갔다.17:57저녁엔 오징어볶음 해먹음아 아까 타겟에서 산 건파, 적양배추, 로메인, 복초이 2, siete fuego lime potato chips이 과자 너무 맛없어서 제발 모두들 안 샀으면 좋겠음.. 너무 셔.. 먹을때마다 화나는 맛인데 $3.79 주고 산 거라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중10.19또 도시락 싸서 랩 보낸듯사진도 영수증도 하나도 없으면 그런거지 뭐목요일이라 슈프림 발매 돼서 살까말까 엄청 고민한 신발맨날 까먹고 늦게 들어가는데늦게까지 사이즈 다 살아있어서 잉??? 했던 기억supreme nike courtposite black화이트도 잔뜩 남아있음사실 옆모습이 조금 애매해서 (구두 같음)고민한건데 인기가 없으니까 실물 사진 찾기도 힘들어서 진짜 느낌을 모르겠다 싶었다.근데 또 위에서 봤을때는 엄청 내 취향오랜만에 내 마음에 쏙 드는데안 사고 엄청 후회함 ㅠ슈프림 디키즈 발매도 같이 됐던 날이었나이것저것 담아두고 실물 사진 올라오면 사자하고 기다렸는데 이따 오후되니까신발을 아예 홈페이지에서 없애버려서 엄청 당황함 ㅠㅠ13:22내일 dmv 못 가겠다고 연락 왔다.geico 가이코에서 두개 스테이트 같이 보험하는건 안된다네돌아와 코트포짓22:54오빠 언제 돌아왔는지도 모르겠고 저녁 뭐 먹었는지도 모르는 그런 날이 사진은 그냥 내 옆자리 도우보이가 귀여워서 찍어봤다.10.20금요일오빠 랩에 데려다주고 외출근데 왜 출입증에 13시라고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적혀있는 걸까.11:51 nordstrom rack어쨌든 어그가 자꾸 아른거려서 노드스트롬 랙 다시 왔음주방용품 코너도 있긴 한데 진짜 별게 없어서 살짝 구경함괜찮은 운동화가 많아졌네 O..o??뉴발란스 990 miu 이것도 있어made in usa 까지 있으면 너무 좋지 당근,,약간 작아서 패스그레이 컬러 이미 갖고 있는데도 욕심이 나서 신어봤음여기는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도 쌈adiprene마음에 드는 게 있다면 언제든 살 준비가 되어있다고.중간에 구경하다 만난 어그 부츠지난번에 봐둔 건데 더듬이 같은 저 끈이 마음에 든다.호카 등산화 아직 있네오늘은 어그 사러옴ㅋㅋ근데 월넛 브라운, 블랙 중에 못 정해서 다시 신어보는중맨날 이 바지만 입는데여기에 이 색깔 나쁘지 않다.안되겠다.두짝 다 신어봄너무 귀여운디??검정색도 신어보기로 함얘는 발목이 높게 올라온다.약간 답답해보일 수 있는데 어차피 겨울에 신을거라 상관없음못 정하겠다. 두짝 다 신어봄아니 무친 너무 귀엽다.이렇게 두짝 다 신고 거울 보고 있는데갑자기 옆에서 쇼핑 하던 아주머니께서아주 심각한 표정 지으며 oh my god so cute 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한번 so cute!! 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셔서 더 못 고름ㅋㅋㅋㅋㅋㅋ 마음이 브라운으로 기울고 있었는데 귀엽다 하셔서 블랙에 또 마음이..아놔 둘다 마음에 들어큰일이다일단 둘다 카트에 담아그리고 구경하다가 뉴발란스 991 발견함아놔 황당하네아니 이젠 miu 라인도 아니고 made in uk 까지 ㅋㅋㅋㅋㅋㅋ찾아보니 우먼스라 발볼이 좁긴 한데 사이즈가 잘 맞을 것 같아서 거의 없는 후기를 샅샅이 뒤져봄..혹시 몰라서 9.5사이즈, 10사이즈 둘 다 데려간다.테니스화 구경997갑자기 뉴발란스가 엄청 많아졌던 날..진짜 귀엽닼ㅋㅋ울오빠 진짜 싫어할 것 같은데 아디다스 x 그린치 콜라보고 끈, 깔창 여분 다 들어있었음오즈위고어쨌든 오빠 몫도 집음그리고 패딩 보는중바버 파카 남성용인데 스몰밖에 없어서 내가 입어봄이런 오빠한텐 작겠다.그리고 아마도 바로 옆 홈굿즈 들렀던 것 같다. 그리고 홀푸드도 잠깐.하이드로플라스크 16oz 짜리 사서 동그리 주고 싶은데 여긴 마땅한 게 없고스타우브 찾아 구경함캡슐커피도 있길래 구경must, resi 이런 브랜드는 아무리 검색해도 후기가 없어서 그냥 안 샀다.이런 hexclad 같은 팬도 팔고무쇠도 팔긴 하는데르 크루제는 이것 하나 달랑 있어서 살 건 없었음코스트코 가서 이것저것 사고타겟 감괜찮아보이는 아이패드 스크린 프로텍터 할인하길래 기웃 paperlike그리고 포트폴리오 케이스도 할인 많이 하길래 보여주려고 찍었었음잠만보 팝소켓 귀여운데 가격 무슨 일이냐고요.용량 없고 타겟 앱도 없어서 패드 들고 가서 스크럽대디랑 케이블 리턴하고내가 패드에 바코드 띄워서 내미니까 직원분 엄청 웃으셨음ㅋㅋㅋㅋㅋ 놓칠 수가 없겠다고16:33 동그리 데리러 출발17:43이날 코스트코에서 사온 건오이, 감자, 사워도우, 파슬리 플레이크, gala 사과, 토마토타겟에서 산 건로메인, 아스파라거스, 트로피카나 오렌지 주스, verb caffeinated energy bars, finish ultimate (근데 캐시백 신청 문자 까먹음)저녁에 뭐 먹었는지 모르겠는데오빠 점심은 샌드위치 싸줬던 것 같고 난 따로 안 먹음23:10야식은 떡볶이 먹음아무리 지워도 용량이 전혀 생기지 않아서 이제 큰일났다 싶었던 때임근데 마음의 여유? 없어정리? 미니도우 키즈 플레이 화이트 팬츠 숏 안해생각?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