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는<아바타:불과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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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아바타:불과재>에 지지를 보내고 있지만 이제 <주토피아2>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주말 600만불 수준의 성적을 추가하면서 누적 4,200만불이로군요. 아마도 7~8천만불이 최선의 성적이 될 것 같습니다. <하우스메이드>가 은근 힘을 발휘하면서 2주 연속 2위를 지키고 있는데 성적도 상당하네요. 그에 비해 <송썽블루>는 7위에 머물렀습니다.유럽에서 이탈리아만은 조금 다른 분위기입니다. 자국 코미디 영화 가 2주 만에 6천만불을 넘겨서 자국 최고 흥행작에 근접할 수 있는 성적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유로로 따진다면 역대 3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이 지나면 <아바타>를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달러로 하면 조금 다릅니다. 9천만불이 넘는 <아바타>의 달러 성적은 아직 갈 길이 남았기 때문이죠. 통상 자국이 사용하는 통화로 카운팅 하는 것이 맞을 테니 <아바타:불과재> 개봉할 때 개봉해서 <아바타>의 역대 흥행 1위 기록을 넘어서는 셈이네요.다소 애매한 호주 차트입니다. 마치 영국 차트를 축소한 것처럼 <위키드:포굿>의 성적이 꽤나 좋았지만 <주토피아2>는 살짝 아쉬웠고<아바타:불과재> 역시 대형 흥행작으로 뻗어가진 못하는 인상이라 아예 차트가 살짝 죽은 듯합니다. <하우스메이드>가 순위와 성적 모두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네요.일본에선 오로지 <주토피아2> 사랑입니다. 5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성적 하락폭도 거의 없습니다. 누적 81억엔을 기록하고 있고 <극장판체인소맨:레제편>을 넘어섰습니다. 그만큼 신드롬급 광폭 인기를 끌고 있네요. <국보>가 또 3위까지 오르다니 존재감이 대단하네요.새해 첫 글로벌 차트엔 큰 변화는 없었지만 <하우스메이드>가 개봉해 꽤나 준수한 성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유럽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인상이네요. <아바타:불과재>는 10억불을 넘기고 <주토피아2>는 여러 가지 기록을 깨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아바타:불과재>가 3주 연속 1위로 10억불을 넘겼습니다. 3주 먼저 개봉한 <주토피아2>와는 약 5억불 수준의 격차가 있는데 이 정도는 딱 중국에서의 두 작품 성적 격차와 비슷합니다. 아시아에서 더 뜨거운 <주토피아2>와 유럽이 뜨거운 <아바타:불과재>의 격차가 뚜렷하네요. 확실히 중국과 일본의 <아바타:불과재> 성적이 아쉽다고 하겠네요. <하우스메이드>는 이러다 2억불을 넘는 게 아닌가 하네요.국내에선 <아바타:불과재>에게 위기가 닥쳤습니다. 성적 자체도 아쉬웠는데 <만약에우리>의 돌풍 속에 순위 하락은 다소의 치명타가 될 수 있겠네요. 사실상 800만 돌파는 어려워진 상황이라 주말에 성적 상승폭을 키워 <만약에우리>를 방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만약에우리>의 최종 종착지는 어디쯤일지. 잘하면 100만 대 중후반도 가능해 보입니다.* 출처스페인에서도<아바타:불과재>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성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주말 성적이 좋은 상황이네요. 2위로 데뷔한 <하우스메이드>는 영국과 프랑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스페인 시장을 감안하면 상당히 좋은 오프닝 성적이네요.러시아는 연초 차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네요.멕시코에서는<아바타:불과재>과 <주토피아2> 모두 성적이 상승하면서 아직은 최종 매출에서 경쟁 중에 있습니다. 1~2주 정도 지나면 <아바타:불과재>가 앞설 것으로 보이네요. <하우스메이드>가 일단 4위로 데뷔합니다. 다른 국가들처럼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독일과 프랑스의<아바타:불과재> 성적은 그냥 브레이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양국은 <주토피아2>도 상당한 성적을 기록 중인데 그를 뛰어넘는 수준이니 놀랍고요. <하우스메이드>가 아직 개봉하지 않은 독일인데 <아바타:불과재>는 이제 6천만불을 넘기고 있네요. 1억불 클럽이 눈앞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중국을 제외한<아바타:불과재> 흥행 1위국 프랑스의 성적은 8천만불을 넘어 곧 1억불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이토록 프랑스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프랑스의 <하우스메이드> 역시 2주째 2위를 기록하면서 1,700만불을 넘고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이렇게나 뜨거운 반응이라뇨. 근래 프랑스 차트는 뭐 그냥 휘파람이 절로 나옵니다.금주엔 두 편의 신작이 공개되는데 먼저 제라드 버틀러의 <그린랜드2>가 1천만불 내외의 성적으로 2위 데뷔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불오 국내에도 개봉 준비 중인 <프라이메이트>는 눈길을 끄는 예고편에 비해선 낮은 성적이 예상되네요. 4~5위권으로 오프닝 성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바타:불과재>가 4주 1위를 기록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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