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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vina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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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로드테크 각종 사이클 테크 소식입니다.​​​여자 투어 오브 브리튼에 출전 중인 라이프플러스-와후 팀이 밤 사이 자전거 전체를 도난당했습니다.​호텔에 묵는 중 팀의 스태프용 승합차에 실어둔 자전거 14대가 통째로 사라진 것.​​​​자전거 도둑이 기승을 부리는 유럽, 그 중에서도 영국. 결국 팀은 급하게 다른 팀으로부터 자전거들을 빌려 출전해야 했으며, 이틀째엔 리블에서 긴급 지원에 나서 자전거들을 다시 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펄크럼이 웨이브 형식의 휠셋, 샤크Sharq를 공개했습니다.​​​온로드와 그래블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 휠셋으로 설계된 샤크. 측풍에서 안정성 뿐만 아니라 급격한 방향전환이나 반응성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합니다.​​​이미 펄크럼의 후원을 받는 그래블 팀, 이너프 사이클링이 사용하고 있었던 모습. 다양한 장애물을 고속에서 급하게 피해야 하는 그래블에서 아주 효과적인 방향 전환 및 반응을 보여준다고.​​​휠셋의 무게는 앞뒤 1,440g입니다.​​​​​​각종 뉴트리션 테크 로드테크 연구가 활발한 프로 사이클링이지만, 이번 언바운드의 우승을 차지한 라클란 몰튼의 보급은 바로... 주유소(편의점) 뉴트리션 ㅋㅋㅋㅋ 피클을 병째로 사서 주스만 마시면서 쥐를 방지하고, 오레오 두 박스에 핫바와 소세지, 우유, 맥주까지 ㅋㅋㅋㅋㅋ 물론 레이스가 아닌 그레이트 디바이드 주행을 위한 보급이었지만 이런걸 먹고도 역시나 신기록 작성은 문제없습니다.​​​이어지는 언바운드의 각종 출전 자전거들 모음. ​롭 브리튼의 팩터 오스트로 그래블 커스텀 페인팅입니다.​​​​화려한 롭 브리튼의 이름.​​​뒷 허브에는 클래시파이드의 내장 변속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습니다.​​​클래시파이드의 허브 변속은 이렇게 별도의 버튼을 장착해야 합니다.​​​​레이스 전에는 멀쩡해 보였는데...​​레이스 당일에는 갑자기 마음을 바꿨는지 앞서스펜션으로 교체한 모습입니다.​​​​여기는 네이선 하스의 콜나고 G4-x.​​​안장가방 같은건 필요없이 그냥 테이프로 덕지덕지 감아둔 튜브 ㅋㅋㅋ​​​공구도 그냥 쿨하게 테이브로 감아둠ㅋㅋㅋㅋ​​​탑튜브에는 엔비에서 제작한 언바운드 전용 진흙긁개를 끼워 놨습니다.​​​​여기는 코로스의 로드테크 자전거 속도계, 듀라.​​​회전식 노브와 함께 꽤나 얇아보이는 외관입니다.​​​​여기는 이너프 사이클링 마티아 데마르키의 바쏘 팔타.​펌프는 핸들바 아래에 감아두었군요.​​​펑크 수리용 지렁이는 외부에 노출된 케이블에 감아둔 한 선수의 세팅입니다.​​​​리들리의 칸조 패스트의 신형 자전거로 보이는 제품. 표트르 하빅의 세팅입니다.​​​아직 출시 전의 제품으로, 아피듀라의 가방을 장착한 세팅이 더 에어로하다고 합니다.​​​사이즈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프레임 내부를 깔끔하게 채워준 덕분에 에어로 효과를 노릴 수 있을 듯 하군요.​​​​새로운 자전거를 예고한 트렉의 인스타그램.​​​이번 언바운드에서 새로운 그래블 바이크를 타고 등장한 트렉의 후원 선수들. ​​​현재 트렉에선 체크포인트 그래블 뿐만 아니라 분 사이클로크로스, 그리고 도마니 올로드까지 여기도 라인업이 꽤나 많은 편입니다. 하이엔드 로드 프레임을 하나로 통합하듯, 오프로드 프레임 라인업도 하나로 통합할 듯 하네요.​​​​새로운 프레임은 아이소스피드 피봇과 함께 일반적인 원형 싯포스트, 로드테크 상당히 두꺼운 BB쉘 등이 보입니다.​​​​여기는 텍트로의 TRP 무선 구동계로 보이는 레버.​​​뒷드레일러 또한 기존 제품들과는 전혀 다른 외관.​​​​어떤 스타일의 변속과 배터리 솔루션을 사용했는지 궁금하군요.​​​여기는 언바운드에서 사용된 자이언트의 새로운 그래블 프로토타입 바이크.​​​​자이언트의 리볼트 그래블의 신형으로 보이는 새로운 머신.​특유의 슬로핑 디자인과 함께 극도로 얇은 튜빙이 인상적입니다.​​​50mm 타이어를 장착했지만 여전히 넉넉한 클리어런스.​​​​싯포스트와 튜빙 설계 등은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보입니다.​​​​각종 신 기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월마트에서 구입한 비치크루저로 언바운드 200마일에 도전한 친구들 ㅋㅋㅋㅋ​너무 장비들의 도움을 받기 보단, 그래블 본연의 재미로 돌아가기 위한 도전에 나선 로데오 랩. 언바운드가 열리는 엠포리아의 월마트에 방문해 200달러짜리 코스터브레이크 싱글기어 비치 크루저를 구입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달렸다고 합니다.​200마일, 약 320km를 16시간 50분만에 완주한 이들ㅋㅋㅋㅋㅋㅋ 우승 시간인 9시간 로드테크 11분에는 못미치지만, 역시나 대단하네요. 저도 이번에 트라카 200에 참가했을 때 한쪽 팔에 깁스를 하고 한 손으로만 달려서 완주하는 친구도 봤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기인들은 많습니다...​​​​여기도 운전 잘하는 기인 ㅋㅋㅋㅋㅋㅋㅋ 쿼드락과 캐니언의 앰배서더로도 활동하는 발테리 보타스. 깨알같이 PNS 양말까지 신었군요.​​​다시 로드 테크 소식.​얼마 전 헤이스테 페일에 출전해 기이한 핸들바 세팅을 보여준 얀 빌렘 반쉬프입니다.​​​해당 핸들바는 투트 엔지니어링의 아샤 RR. 반 쉬프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사용하는 모습이 간간히 포착되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당연히 UCI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규정을 최대한 밀어붙인 제품이지만...​​​반 쉬프는 이날 핸들바 뿐만 아니라 극단적인 자세로 인해 결국 레이스가 끝난 후 실격. 다만 별도의 레이스 리포트도 없고, 현장에서도 실격이라고 말하지도 않은 만큼 반 쉬프에게 일종의 경고를 하기 위한 로드테크 '감정적인' 실격이라는 시선이 다분합니다.​​​​계속해서 UCI의 심기를 거스르며 ㅋㅋㅋㅋㅋ 도전하는 반 쉬프.​​​​반 라이셀에서 제작한 프랑스 컬러 버젼의 RCR.​​​​데카트론 AG2R 팀의 세팅으로 제작된 프레임.​​​아직 내셔널 챔피언십이 열리진 않은 만큼, 새로운 프랑스 챔피언이 팀에서 탄생하길 기원하며 먼저 제작한 듯 합니다.​​​​​여기는 크리테리움 듀 도피네.​레이스 직후 냉각 반신욕에 러버덕 띄워놓고 인터뷰 중인 매즈 페데르센 ㅋㅋㅋㅋㅋㅋㅋ​​​브뤼노 아미하일은 바깥쪽 복숭아뼈가 쓸리는지, 아예 신발을 잘라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스페셜라이즈드의 후원을 받지만, 역시나 안장은 중요하고도 개인적인 장비.​자이 힌들리는 피직의 안장으로 추정되는 제품에 커버를 씌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마르코 할러는 아마 프롤로고로 추정되는 제품. 여기는 아예 3D 패턴이 살짝 보이는군요.​​​​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케아 B&B의 비앙키.​이번에는 고성능 에어로 자전거에 성의 없이 붙여둔 절연테이프가 화제. 아마 헤드셋의 탑캡 볼트의 고무커버가 로드테크 자꾸 벗겨지는지 테이프로 붙여둔 모습인데...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한 수많은 시간과 돈이 다소 상쇄되는 듯 하군요.​​​여기도 헤드셋 캡을 절연테이프로 잘 붙여둔 모습. 속도계 마운트에도 덜그럭거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테이프를 붙여놨습니다.​​​​새로운 캐니언 에어로드를 타고 있는 오이에르 라즈카노.​​​​시합에 출전하지 않고 훈련 중인 마튜 반더폴 또한 새로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속속 포착 중. 이전 사진에선 초록색이었는데 이번에는 보라색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걸 보면 보는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레인보우 카멜레온 도색으로 보입니다.​​​​새로운 마돈? 에몬다? 마돈다?​​​​이네오스 그레네디어의 새로운 피나렐로 도그마 프레임.​​​​약간 작은 사이즈의 프레임도 헤드튜브가 상당히 굵어진 설계가 눈에 띕니다.​​​​심하게 보강된 헤드튜브의 후방.​​​​논드라이브사이드를 보면 보강된 곳과 얇아진 곳의 대비가 조금 더 보입니다.​​​좀 더 부드럽게 연결되는 싯스테이 부분, 그리고 엄청나게 두꺼운 BB 쉘과 로드테크 체인스테이입니다.​​​포크와 헤드튜브로 이어지는 선은 좀 더 수직으로 서 있어 공기역학을 노렸으며 물통케이지가 있는 부분이 살짝 들어간 건 여전합니다.​​​유럽 TT 챔피언인 조쉬 탈링을 위해 제작된 볼리데 TT. 금색의 탑튜브와 함께 유럽의 별 테마입니다.​​​​월드챔피언을 위한 에어로 헬멧. 로드바이크와 마찬가지로 은빛 크롬 도색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쉬브 타임트라이얼 바이크 또한 로드바이크와 마찬가지 테마로 도색되었습니다.​​​​반짝거리는 은빛 크롬.​​​​​벨기에의 은빛 탄환, 렘코 에베네폴.​​​​마지막으로... 틴느의 고산 훈련 중인 와웃 반 아트가 타고 있는 새로운 컬러의 서벨로 S 시리즈. 새로운 자전거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아무래도 이번 투르 드 프랑스에선 파란색 계열의 져지로 출전할 듯한 비스마 리스어바이크를 예고하는 듯 합니다.​​*사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