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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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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켓 로얄캐닌 벳 심포지엄이 4월 28일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렸다.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이 노화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이는 긍정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르 코룸(Le Corum)에서 열린 '2026 로얄캐닌(ROYAL CANIN) 벳 심포지엄'에서는 반려동물의 노화를 예방하고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세실 쿠탕(Cécile Coutens) 로얄캐닌 글로벌 회장은 이번 벳 심포지엄 주제인 '건강한 노화'와 관련해 아낌없는 조언을 이어갔다. 그는 "로얄캐닌은 반려견과 반려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펫모그래픽스(펫+인구통계)'를 시작했고 반려동물과 그들의 니즈를 살피고 있다"며 "강아지, 고양이 보호자의 약 44%는 문제가 생겼을 때만 노화를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전 세계에는 2억900만 마리의 고령 반려동물이 있고 그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17개국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6%의 사람들이 반려동물의 노화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자식처럼 키운 반려동물이 나보다 훨씬 빨리 늙는다는 사실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반려동물 노화는 미리 준비해야 한다. 질병 예방에 드는 돈의 개념은 사실 '비용'이 아니라 '절약'"이라며 "반려동물의 평생을 생각할 때 예방을 잘하면 나중에 큰 비용이 드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예방은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이득"이라고 강조했다. 세실 쿠탕 로얄캐닌 글로벌 회장(가운제)와 타냐 스쿠만 박사(오른쪽)가 4월 28일 프랑스 몽펠리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수의학 전문의인 타냐 스쿠만 박사는 "주요 국가의 반려견이나 반려묘 3마리 중 1마리는 7세 이상"이라며 "고령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수명이 길어지면서 유년기나 성년기보다 노년기로 보내는 시간이 더 길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타냐 박사는 자신 또한 코로나19 기간에 고양이를 입양했다며 "수의사는 보호자에게 반려동물의 노년기가 길어졌다고 설명하고 가능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3일 “탄소를 줄이면 이음카드 포인트로 돌려받는 인천형 탄소중립 포인트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기후환경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찬대 후보 제공) 박 후보는 이날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 기후정책을 시행하겠다”며 이같은 정책을 포함해 5대 기후환경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시민이 탄소중립에 참여하면 보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기후정책을 불편이 아닌 혜택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박 후보의 탄소중립 포인트 공약은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과 유사한 정책이다. 대중교통 이용, 플라스틱 일회용컵 회수, 텀블러 사용, 배달용기 다회용기 사용 등을 하면 이음카드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포인트가 제공되는 구체적인 실천활동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 후보는 앞으로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포인트 제공 요율 등 구체적인 탄소중립 포인트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이 외에도 △제2의 녹색융합클러스터 조성 △1000억원 규모 기후위기대응기금 조성 △국제 기후비즈니스 허브 조성 △기후정책 행정조직 개편을 공약했다.그는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의 문제가 아니다”며 “경제의 문제이고 산업의 문제이며 우리 삶의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위기는 곧 기회”라며 “기후위기를 반드시 잡아야 할 기회로 바꾸는 인천의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왼쪽) 인천시장 후보가 3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이재학 노조 위원장과 정책협약을 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박찬대 후보 제공) 박 후보는 “인천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인근 여유부지를 활용해 기후·환경 인공지능(AI) 기술에 특화된 제2의 녹색융합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기존 클러스터와 함께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종합환경연구단지에 있는 기존 클러스터는 2018년 설립된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로 환경기업 125개가 입주해 있다. 그는 “정부에 강력히 요구해 반드시 제2의 녹색융합클러스터 사업을 유치하겠다”며 “종합환경연구단지를 네오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