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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5-12-0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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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축구 쑨듕이입니다.여러분들은 혹시 스포츠경기 좋아하시나요?저는 스포츠경기중 해외축구, 그중에서도 epl을 자주 보는 편인데요.​작성일(11월 25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5시에 있었던 맨유 vs 에버튼 경기를 보는데에버튼 팀의 선수 두 명이 서로 싸우다한 명이 퇴장당하는 기막힌 일이 있더라구요?에버튼 입장에서는 다행히도 10:11의 싸움에서 점수를 내 승점을 챙겼지만, 아마 두고두고 회자될 일이 될 것 같네요.그런데 사실 이런 일이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는거 아시나요?오늘은 BBC 기사로 올라왔던 ‘같은 팀끼리 싸웠던 선수는 누가 있을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외축구 하겠습니다. ​1️⃣2025년 11월/ 이드리사 게예 vs 마이클 킨​먼저 오늘 있었던 일부터 설명 드리는게 좋겠죠? 에버튼의 이드리사 게예는 마이클 킨의 뺨을 때린 대가로 퇴장을 당했고, 이는 PL 역사상 같은 팀을 공격하고 당한 3번째 퇴장입니다.세네갈 출신의 게예는 경기 이른 시간 같은 팀 동료인 마이클 킨의 뺨을 떄렸고, 이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어요. 게예를 제외하면 같은 팀 동료를 공격하여 퇴장을 당한 사례는 2번 밖에 없지만, 사실 퇴장만 당하지 않았지 같은 해외축구 팀 선수끼리 부딪힌 사례는 제법 있긴 합니다. 2️⃣2005년 4월 / 리 보이어 vs 키어런 다이어 해당 주제에 있어선 가장 상징적인 싸움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당시 같은 뉴캐슬 팀이었던 리 보이어와 키어론 다이어가 서로를 가격하는 놀라운 상황 속에서 상대팀 미드필더였던 가레스 배리가 뜯어말리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홈에서 3-0으로 아스톤 빌라에게 끌려가던 중 이미 1명 퇴장까지 당했던 뉴캐슬은 이 싸움으로 보이어와 다이어 모두 퇴장당하는 해프닝을 겪어야 했죠. 해당 퇴장으로 다이어와 해외축구 보이어 모두 출장 금지를 당했습니다. ​3️⃣2008년 1월 /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vs 니클라스 벤트너 리그컵 준결승에서 북런던 라이벌인 토트넘에게 5-1로 대패했던 것도 부족했던 걸까 싶습니다, 아스날은 벤트너와 아데바요르의 싸움으로 더한 수모를 겪어야 했죠.이 싸움으로 벤트너는 콧등에 상처를 입었고, 셔츠에 핏자국이 남기까지 했다네요. 4️⃣ 2008년 12월 / 리카르도 풀러 vs 앤디 그리핀 스토크시티가 웨스트햄을 상대로 1-0로 앞서던 상황에서 앤디 그리핀이 넘어졌고, 찰튼 콜이 동점골을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장면에 해외축구 대해 그리핀에게 항의하던 풀러는 당시 주장이기도 했던 그리핀의 얼굴을 가격했고, 이로 인해 퇴장을 당하게 됐죠. 참고로 팀은 역전을 허용하면서 웨스트햄이 2-1로 스토크시티를 잡은 안타까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5️⃣2019년 9월 / 엘 가지 vs 타이론 밍스 아스톤 빌라의 동료였던 둘의 싸움은 웨스트햄과 무승부로 끝났던 경기에서 일어났어요. 밍스는 엘 가지가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났고, 이에 엘 가지는 밍스에게 박치기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두 선수는 하프타임에 들어가면서 화해했다고 하네요. 해외축구 6️⃣2020년 7월 / 위고 요리스 vs 손흥민 우리나라의 슈퍼스타 손흥민도 해당 기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토트넘이 에버튼을 상대로 1-0 앞서나가던 상황이었지만, 토트넘의 당시 주장이던 위고 요리스는 수비 가담에 실패한 손흥민을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당시 팀 전체적인 문제였다고 생각하긴 합니다)하프타임이 되어 경기장을 떠나던 중 요리스는 달려와 손흥민을 거칠게 밀었고, 이로 인해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나 결국 경기에서 승리하며 이는 곧 잊혀졌죠.해당 내용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다큐멘터리에서 확인할 수 해외축구 있습니다. ​7️⃣2024년 1월 / 벤 화이트 vs 올렉산드르 진첸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으나, 경기 중 싸웠던 화이트와 진첸코는 서로 분리되어야만 했어요. 둘의 거친 싸움은 뒤늦은 추격골을 실점한 뒤에 발생했으며, 아스날의 스태프들에 의해 더욱 확산되었습니다.감독인 미켈 아르테타는 해당 사건에 대해 두 선수 모두 '서로에게 완벽함을 요구했기 때문'이라 설명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8️⃣2024년 2월 / 잭 로빈슨 vs 비니시우스 소우자 2024년 2월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동료인 로빈슨과 소우자는 울브스를 상대로 해외축구 한 경기에서 싸우던 중 서로 떨어져야만 했습니다.격렬한 싸움때문에 VAR심이 잠재적인 퇴장에 대해서까지 검토했으나 추가적인 판정은 없었죠. 감독인 크리스 와일더는 어느 나라에서나 충분히 있을법한 일이라며 과민반응하지 않을 것을 요구했습니다​오늘은 같은 팀끼리 싸운 선수가 누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생각보다 그렇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은데,서로 승부욕이 너무 강하고 선수로써의 프라이드도 높다보니 생기는 해프닝이라고 생각되네요.다음 시간에는 더 재밌는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해당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